소통의 장 Open Discussion

행사개요

<소통의 장>은 2018년 서울미디어시티비엔날레의 운영방향 및 구현방식을 논의하기 위한 사전행사로 기획되었다. 2017년 10월 25일과 26일 양일간 진행된 사전행사에서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을 초빙하여 우리 사회의 ‘지금 여기’를 비엔날레가 어떻게 다루고 보여줄 수 있을지 논의하였다.

Open Discussion was designed as a pre-event to discuss the direction and implementation of the Seoul Mediacity Biennale in 2018. We invited experts from various fields at the pre-event held on October 25th and 26th, 2017, and discussed how the biennale could show and present our society’s ‘here and now’.

행사 일시
참석 연사
소통의 장 Ⅰ 2017.10.25.(수) 김정현(작가, 前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위원장)
심상용(동덕여대 큐레이터학과 교수)
이경남(이경남 명상치유연구소장)
이병천(강원대 경제학과 교수)
장다울(그린피스 선임캠페이너)
최소연(테이크아웃드로잉 디렉터)
최정수(작가, 기획자)
홍기빈(글로벌정치경제연구소 소장)
소통의 장 Ⅱ 2017.10.26.(목) 김규항(칼럼리스트)
김인선(스페이스윌링앤딜링 대표)
서진석(백남준아트센터 관장)
양이원영(환경운동연합 처장)
윤호섭(국민대학교 시각디자인학과 명예교수)
이제석(광고인)
조한혜정(문화인류학자)
주재환(작가)